혼자 주절주절

정태기 석진환 성한용

한주환 2025. 12. 11. 09:29

정태기를 기억하는 것은 민주화는 한판의 승부가 아닙니다 라는 광고를 봐서다.

이걸 보고 한겨레에 갔더니 조선투위출신인 정태기가 있었다. 윤전기, 기자모집 등등 창간을 parallel process로 하고 있다면서 명쾌하게 설명을 해서 창간주주가 되었다.

최근에 조선일보를 넘어선 한걸레다. 이렇게 타락한 것은 석진환이 알려줬다. 청와대출입을 하면서 대장동 김만배한테 아파트 중도금 낸다고 2억을 받은 인간이다.

검찰 출입할 때 만나서 내사연을 했더니 중앙지검장에게 가십이라고 전하고 말고, 아프리카 출장을 갈 때 형이란 인간이 모든 경비를 대줘서 소개를 받았는데도 그렇게 끝냈다. 성한용이라는 인간도 있다.

조선일보 기자가 한걸레에 숨어있는 꼴이다. 정태기 사장이 무덤에서 소리친다. 이렇고도 민족지? 아니다. 꼴통 조선일보다.

 

 

'혼자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Buck유래  (0) 2025.12.11
오리무중 연속극  (0) 2025.12.11
내가 아는 삼성  (0) 2025.12.11
치매가 빨리  (0) 2025.12.11
맛이 간 X  (1)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