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이민와선지, 90년대 해외출장을 다닐땐지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달러 대신 bucks 을 써왔다.
숫사슴이 영어 buck 인건 최근에 알았다. 미국에 상륙해서 원주민하고 사슴가죽을 1달러와 등가로 바꿔서란다.
첫 출장이 일본 오사카, 동경이었는데 일어를 못하니 영어를 썼고, 홍콩, 싱가포르에 자주 갔으니 자주 썼던 말이 영어다.
하기야 세일즈미션 간사라 현금으로 수만달러를 가지고 다니니 호텔 숙박할 때 객실안 금고에 넣고 아침에 꺼내 여러 군데 결재를 하였으니 종일 벅벅하고 다녔다.
도청에서 보통 2,3천만원을 주고 출장비로 4,5백만원이니 캐쉬로 환전해서 가져갔으니 당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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