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출산율이 왜 낮아졌다 했다. 이재, 소향, 김지은 등 전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런 인물에 노래도 절창이다.
이렇게 인물 좋고, 재능있는 한국인인데 많이 낳아야 하는데 왜 출산율이 떨어졌나 해서 찾아보았다.
이재는 싸이가 처음 연 세계시장인 빌보드 2위, BTS 1위를 넘어선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미국 모든 토크쇼에 나오고, 톱스타 여배우들이 따라하고, 한국 가수 소향, 박은빈, 거미도 모두 골든을 부르고 있다. 그래서 찾은 통계다.
YS가 근로기준법을 개악해서 조기퇴직이 한국에 처음 허용된 것이 1996년이다. 그때부터 출산율이 급감했고 혼인이 감소했다.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 회사, 퇴직하면 경비원되는 패자부활전 없는 사회, 회식 없어져 식당, 통닭집 폐업하니 누구도 결혼하고 자식을 낳을 수 없는 헬조선이 되었다.
lay off 가 북미처럼 자유로우면 이력서에 나이, 성별, 종교, 인종을 쓰지 못하게 법으로 정해야 하는데 정규직이었다가 짤리면 대리기사, 경비, 식당 창업후 폐업인데 어느 누가 결혼하고 애를 낳을 수 있냐고 묻고 싶다. 당연히 헬조선을 만든 놈은 YS다.
조기퇴직이 일상화된지 30년이 넘었다. 그러니 부양청구소송이 빈발하고, 고독사, 자살율이 OECD 1등이 되는데도 아직도 누구도 반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