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전직장 간첩

한주환 2025. 11. 23. 02:08

이 있었다. 해외지부 나가려면 필수로 보는 영어시험 LATT 점수가 70점이상이었다.

응시원서를 3장 받아가서 간신히 70점을 넘겨서 뒤셀도르프에 간 직원이 마을버스 운전할 때 차재윤이 뭐하는지 알아보라고 해서 만나고 싶단다.

오늘 퇴직자모임에 들어가보니 전달에 죽었다. 삼성동 곰바위에서 시중들던 종업원하고 자고 출근 안하고, 과장때 알바생을 정직원 시켜준다고 데리고 잤던 개차반이었다.

이사 진급 못하고 부장으로 가 명퇴당해 실업자가 되었는데도 해외지부 보내준 차재윤이 시키는 대로 간첩질을 하러 왔는데 김재철하고 싸울때라 차갑게 돌려보냈다.

차재윤? 대치동 본인집에 주상복합건물을 지을 때 ASEM 확충사업 건설회사가 무료로 지어 주었는데 주상복합은 등기부에 건설사 이름이 남아서 전무에서 짤렸다.

왜? 내가 산업자원부 감사실에서 2일간 협회 비리에 대해 강의를 하고 산자부에서 차기 전무가 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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