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림에서 빵꾸가

한주환 2025. 11. 18. 08:50

났다. 오하우에선 림에 구멍이 나서 빵꾸 났는데, 일요일 운전대 앞바퀴에서 에어가 샜다.

처음엔 나사? 못? 스템? 했다가 컴푸레서로 에어를 넣고 1시간 기다리니 안 빠진다.

일요일이라 타이어 가게가 닫았는데 스캇로드 한 곳이 있어 전화를 했더니 열었다.

가니 림과 타이어 사이에서 뽀글뽀글 공기방울이 올라온다. 림과 타이어 사이에서 샌거다.

주중에 갔을 때 보았던 젊은이는 없고 또래 노인만 있어서 왜? 주말엔 쉰단다.

림과 타이어 접촉부분을 샌딩하는 걸 처음 보았다. 글루 바르고 다시 붙이는데 전동드릴을 쓰는데 나도 가지고 있는 드릴이다. 배운다.

$30로 고치고 돌아오니 속이 다 시원하다. 타이어 풀고 조일 때도 내 드릴을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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