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마트 채널 460에 패션TV가 있었다. 뉴스공장이 끝난 뒤에 자주 보았다.
며칠전에 없어진 걸 발견했다. 온디맨드코리아에서 라디오스타만을 몇년 보았더니 딱 그것만 유료로 전환해 놓은 것과 똑같다.
그래서 유투브에서 찾아보니 채널이 있다. 구글로 물건을 찾으면 페북, 쓰레드에 광고가 바로 올라오고, 크레이크스리스트에서 뭘 찾아도 똑같다. 세상 무서워졌다.
유투브 구독했고, TV box에서도 찾아 봐야한다. 전세계 수십억 시청자 기호를 메모리하고 있는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