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장례업종에 들어간다는 걸 공주와서 알았다. TV에 간병인 보험, 콘드로이친, 비급여 항암보험 광고가 넘치고 미나리깡 예식장을 신천지가 인수해서 교회가 된 것을 봤다.
목사 설교 유투브를 보고, 침례교회 일요 예배에 나가고, 영문 성경이 필요하다고 해서 죽으면 천국에 가고 싶구나, 나이가 66살이 넘으니 그럴 수 있다 생각했다. 예전엔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
한국 교회는 이승에서 저승 천국을 팔아먹는 장사치고 장례식장, 공원묘지, 상조회와 같은 장례업종인 걸!
베이비붐세대가 65세를 넘으니 서울 밤하늘을 내려다보면 빨갛게 보이는 수천게 십자가는 교회 영업이 대호황이란 증거다.
신천지가 접근할 때 그럼 안본다해서 막았는데 침례교회는 나가고 십일조만 내지 말라고 했다. 한국 개독교는 장례기업중 #1 재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