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에 정오에 도착해서 교보문고에서 한강 노벨상 수상 작별하지 않는다를 샀다. 왜? 귀국비행기에서 보려고다.
세종로 출입국사무소가 점심시간 휴무라 밥을 먹으려고 노병님 블로그를 보고 찾은 추어탕집 용금정이다.
갈아서 통마리? 물어봐서 시킨 통마리 미꾸라지다.
맛이 기가 막혔다. 은퇴한 원주추어탕급이라 팁도 주고 싶었다.
종각역에 정오에 도착해서 교보문고에서 한강 노벨상 수상 작별하지 않는다를 샀다. 왜? 귀국비행기에서 보려고다.
세종로 출입국사무소가 점심시간 휴무라 밥을 먹으려고 노병님 블로그를 보고 찾은 추어탕집 용금정이다.
갈아서 통마리? 물어봐서 시킨 통마리 미꾸라지다.
맛이 기가 막혔다. 은퇴한 원주추어탕급이라 팁도 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