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고대 회계학과를 들어갔다. 당시 외삼촌 둘이 인강 메가스터디에서 삽자루하고 SK로 옮겼다.
입학하더니 방학때, 휴학하고 전세계 여행을 다녔는데 팩케이지가 아니고 오지국가를 혼자 여행하면서 4,5년을 다녔다. 그때 이민을 왔을 때였다. 무슨 돈? 이 있어서 이럴까 했는데 오늘 다스뵈이다에서 알았다. 입학후 내내 외삼촌 인강 댓글관리를 하면서 급여를 받고 세계를 누비고 있었다.
이걸 이명박이 흉내내서 국정원 직원 김하영이 좌익효수 필명으로 박근혜 당선을 도왔다.
같이 댓글을 단 3명이 더 있는데도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왜?박근혜가 당선되었서다.
조카가 좌익효수 선배였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