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스탠리 대패

한주환 2026. 1. 11. 11:26

를 2005년 이 집 차고뒤 창고에서 주웠다. 집 주인은 기러기맘이라 창고가 있는 줄도 모르고 몇년을 살았으니 대패가 없을 때라 가져왔다.

torch on roll shingle 견적은 4,200불이고 지붕 목구조물 짜고 아스팔트슁글을 올린 견적은 25,000불, 알루미늄 지붕은 3만5천불이 넘었다.

 

일본대패처럼 끌면서가 아니고 밀면서 깎여나간다. 페북 마켓플레이스에 $30에 내놓았더니,

분해해서 시리얼넘버까지 보내라는데 어디 있는지 모른다.

 주워온 뒤 21년동안 한번도 쓰질 않았으니 파는데 팔릴까 안팔릴까 모른다. 팔았다. 성공했는데 그때 중고? 신품였냐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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