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난다. 외국인 여성이 한국 아파트에 반했다 하면서 유투브를 올린다.
이건 복덕방이 올린거로 보인다. 층간소음, 화장실 담배냄새, 베란다 누수 등등 1,2년 지나야 겪게 되는 아파트 실상을 몰라서다.
LG도 수출용은 vaporizer를 달아서 냉장고 컴프레서에서 떨어지는 물을 증발시키는데 내수용은 물통만 있어 누수가 되니 아파트베란다에 내놓고 쓴다. 그러면 아래층 천정에 이렇게 된다.
한국 아파트가 싸고, 인테리어가 좋고 어쩌고 한다. 식세기, 세탁기, 드라이어, 냉장고, 오븐, 팬 6개 어플라이언스가 붙박이로 있는 북미하고 모두 다 끌고가야하는 한국이 좋다고 한다.
유투브에서 사기를 치면 안된다. 한국 아파트는 일본처럼 설치된 어플라이언스 없는 저품질이고 방마다 클로젯이 없어서 장롱을 끌고 가야는데 모른다. 북미는 하이라이스로 이사하면 누구도 이걸 쓰지 않는다.
아니 없다. 이걸 일본과 한국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