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명박이 작품

한주환 2025. 12. 21. 04:26

첫째, 층간소음이다. 이명박이 집권하면서 2009년에서 2012년까지 층간소음 규제를 도시형생활주택이라고 제외해서 1999년까지 12cm였던 층간 바닥두께를 풀어버린 것이다. 지금은 21cm 로 상향했지만 캐나다 30cm에는 미치지 못한다.

 

그래서 층간소음으로 이웃간에 계속 싸움과 살인까지 발생하는 것이다.

둘째, 33층 아파트 화재다. 이명박 친척이 독점수입하는 드라이비트(스타코)로 외장재로 허용해줘 울산아파트에 불이나서 수십명이 다쳤다.

셋째, 포항에 지열발전소 건설을 허가해서 지하 용암을 건드리면 지진이 났다.

넷째, 4대강 운하건설로 홍수가 빈번하게 난다. 지금도 진행중이다.

정동영보다 천만표이상을 찍어준 한국민이 영원히 부담해야하는 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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