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인조잔디

한주환 2025. 10. 30. 10:51

가 필요한 현장이다. 

부직포를 덮은 곳에 인조잔디를 덥어 달라고 한다. 콘크리트벽이 끝나는 곳에서 블럭담을 세워서 언덕을 막아달라고 한다. 그러면 비싸지니 6X6로 쌓자고 했다.

그렇고 위엔 paver block를 덮어서 기본 벽과 같은 모양으로 만들 것이다.

기존 부직포 위에 이런 인조잔디로 덮고 못과 테이프로 고정하면 된다.

부인은 이웃이 부직포에 불만이 많다고 하고,  남편은 떨어지는 돌만 이라고 하는데 견적을 내야 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인조 잔디가 비싸서 포기했다가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덮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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