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글이 넘쳐난다. 3류대학에도 못끼는 똥통대학이고 대학 입학에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표창장 위조라는 죄목으로 부인은 4년을, 조국은 8개월 깜빵에서 살았다.
검사가 교비를 횡령한 총장을 협박해 가짜 공문을 만들고, 조교 휴게실 PC에 여검사가 아래한글 파일을 깔고 조국 폴더다!라고 외쳤다.
그 파일로 빨간 인주인 총장직인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데도 4년, 8개월을 살았다.

쇠고기 못먹는 구치소에서 8달만에 나와 사위가 사는 한우와 된장찌개를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고 자중하라? 어쩌고들 한다.
이 인간들은 가짜 증거 조작으로 가족을 멸한 윤석열에겐 한없이 관대하고, 뭐 먹었냐는 쓰레기 기자들은 비판하지도 않는다.
42%에 달하는 2찍들이다. 조국 자중해라는 입으로 외치면서 윤어게인을 속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한국 아직도 멀었다. 법원, 검찰, 언론 다 썩어서 청산되어야 한다.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5천만 국민은 더이상 법원과 판사 판결을 믿지 않는다. 다만 판사들만 모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