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라탐항공 보잉 767기가 리마에서 아틀란타 공항에 착륙하면서 8개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는 없었다.
그래 기억난 재작년 12월 19일 무안공항 애경제주항공 보잉 737기 승객 175명이 사망한 사건인데 1년 넘은 지금까지 유가족이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는데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유는 보잉이 회수한 블랙박스 조사결과를 숨기는데 국내 언론은 HID 작품, 활주로 콘크리트벽 도면, 조종사 실수니 하면서 다 침묵하고 있다.
같은 년도 1월 4일에 포틀랜드 5천미터 상공에서 비상구가 떨어져 나간 737 Max 9이다.
이렇게 사고가 빈발하는데도 어떤 책임을 지지 않는다. 737 Max 2대가 추락해서 수백명이 죽은 사고를 사망자 보상금을 준다고 미국정부가 국내 형사 책임을 면제했다.
767, 737 모두 위험한 여객기인데 전세계가 미국이 세계 제일인 강대국이니 입을 닫고 있다. 그래서 에어버스가 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