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이 조작한 여론조사로 서울시장에 당선된 오세훈이 여론에서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서울시민이 뽑았으니 지방세 빼먹는 걸 인정해 준 것인데 한강버스를 보고 생각한 사건이 있다.
고수부지 경사면 타일 위에 합판으로 칸막이를 하고 흙을 붇고 부직포를 덮어 잔디를 얹었다.
한강르네상스라고 5,488억원이 들어갔고, 2006년에 한 술 더 떠 잔디를 보호하려고 팔당댐 방류를 막아서 경기도 광주 홍수를 만든 인간이 오세훈이다.
이건 2025년판 한강르네상스 2.0버전이라고 한강버스 등등 또 하고 있는데, 뽑아준 서울시민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