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고 1980년에 많이 봤는데 싶었다.
안철수가 조국, 윤미향 사면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하다고 올린 사진인데 안두희를 응징한 박기서씨 봉이다. 충정봉과 유사하다.
1980년 5월 계엄확대후 공수부대 시가행진할 때 실물을 보았다.
영등포역 앞길 가운데에서 구보하면서 가로막는 차를 엎어버리는 것도 보았다. 그때 광주에서 자체 해산해서 사복입고 전경들이 기차로 올라와 영등포역 광장에 대기하는 버스에 올라와서 이야기한 아래 사진 광주사태다.
막걸리에 아티반을 타서 먹여 충정봉으로 머리를 깨부수고, 수류탄을 지하다방에 까넣은 공수부대다.
이걸 안철수가 모르냐? 1962년생이니 너무 잘 알고 있다. 123계엄 반대 투표도 안 하고 당사에 있던 계엄찬성론자다. 정의봉 사진은 계엄을 다시 해서 충정봉으로 국민들 머리를 깨뜨리고 싶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