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샀다. 아이폰3 3S는 2012년 9월 처음 썼다.
계속 SE로 1,2,3로 바꾼 이유가 비용인정이 되니 계속 바꾸고 예전 폰은 현찰로 팔았다.
SE 1은 $80, 2는 고장나서 애플샾에 기부했고, 3은 며느리 주었다. 12 미니가 지금 폰이다.
4월에 한국 택시 타기가 불편해서 혹시 다시 가면 공기계가 필요하니 5년만에 다시 SE1를 샀다. $60!
2018년 SE1인데 아이폰은 7년이 지나도 중고 가격이 좋다. 그래서 세계 최고라 하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