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좋아지고 있다. 이민와서 패닥 2명이 미국으로 가버려 지금은 워크인을 이용한다.
국민의보가 없는 미국이니 당연히 한국 병원이 좋치만, 여긴 월보험료, 병원치료비중 자기분담금이 없는 전액 무료, 그래서 수납창구 없는 병원이다. 게다가 트럼프 당선후 병원이 어려운지 의사, RN이 올라온다.
BC주 정부가 주민 77%에게 Family Doctor를 배정하며 공공 의료 서비스 확대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발표했다.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의료 환경 개선 성과를 공유하며, 모든 주민이 전담 의사를 갖게 되는 날까지 관련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비 수상과 조시 오스본 보건부 장관은 1일, 주정부의 의료 서비스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2023년 이후 60만 명 이상의 주민이 가정의나 전문 간호사(Nurse practitioner)를 배정받았다. 특히 2025년 한 해에만 23만3,000명이 주치의를 확보했으며 현재 매주 4,000명 이상의 주민이 새롭게 의료 체계에 연결되고 있다.
한국같이 의료쇼핑은 불가능하지만 패닥에게 추천장만 받으면 전문의, life lab, 종합병원에 갈 수 있다. 대신 MRI, X ray 등 고가 의료기구는 주정부 시설에만 있어 한국처럼 중복투자가 없다.
패닥이 없어 전문의 진료가 늦어질 일도 없어질 것이고, 응급상황이면 바로 진료가 되는 캐나다 종합병원이니 좋아질 일만 남았는데
의사조력사(Medical assitance in dying)도 정신질환까지 포함될 전망이다. 죽을 병이 걸리면 한국처럼 스위스까지 갈 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