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코스코 라코타

한주환 2026. 4. 3. 00:11

코스코 가입했던 때가 2013년 천안였는데 연장하진 않았다.

회계사 고객사이로만 남자고 했는데 오로니아 점장하고 골프 같이 친다고 글루코사민을 싸게 사준다고 찝쩍거린다는 불평을 들었다.

멤버쉽을 연장해서 글루코사민을 사주니 불평이 없어졌는데 블레인(미국) 골프모임을 가야는데 ETA를 대신 신청해 달라고 졸라대서 선물도 사주고 용돈도 주면서 사귀라고 했지 종으로 부려! 혼내고 차단했다.

소개한 혹이 귀국하면서 내 카드로 코스코 라코타를 샀는데 너무 약효가 좋다고 돌아와서 또 가자고 해서 라코타 절품을 알게 되어서 멤버쉽은 또 연장하지 않았다.

혼살림에 대용량인 코스코 상품이 필요 없고,

라코타는 월마트에서 있어서 필요없는데 트럼프때문에 휘발류 가격이 오르니 거기가 싸니 아직 매력은 있어 고민중이다.



'혼자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나다 의보  (4) 2026.04.04
친미 한국언론  (0) 2026.04.03
맥도 할배  (0) 2026.03.29
논산의 추억  (0) 2026.03.29
이스라엘  (0)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