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과 상의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니 SE 2018에 심카드를 넣어서 쓰기 시작했다.
문제는 충전이 3,4시간이 걸리고 방전이 빨라 하루에 2번 충전해야 한다. 그래서 배터리를 바꿀려고 알아보니 애플샾은 $120, 근처 셀폰수리점은 $60이다.
스크린필름은 $16이라 맡겼더니 3시간반 뒤에 오라고 한다. 찾으러 갔더니 라인업이 있다.
이렇게 손님이 많은 줄 몰랐는데 아이폰이 고장이 안나서였다.
12 미니는 문자, 카톡만 빼고 와이파이로 모든 앱이 작동되니 방에서 쓰고, 외출할 때만 데이터로 SE를 쓰자고 결정하고 SE를 19%에서 충전하니 1시간만에 100%, 12시간이 지났어도 배터리 잔량이 90%다.
공기계 $60, 배터리, 프로텍터 $84로 깨끗하게 기기변경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