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야 했다. 토치온, 프로팬 개스통, 스틱을 2017년이 마지막이고 가지고만 있었다.
마켓플레이스에 내놓았는데 입질 몇번 있었고 오진 않아 2주일이 갔다.
다시 생각해보니 2018년이 아닌 2017년 지붕에서 쓰고 봉사수준 시급을 $20 밑으로 받았다.
오늘 TV box 전원이 나가서 새 거를 $120에 사려고 현금을 인출하려 갔는데 사러 와서 $75을 받았으니 기막힌 타이밍이다.
리모콘이 아니고 뒤에 자판이 있는 에어마우스가 있다. 과학기술은 지금도 발전하고 있다.